
징코샷은 뇌기능개선제라는 타이틀로 관심을 받는다.
특히 징코샷은 기존 제품과는 달리 하루 한 알만으로 유효성분을 전달한다는 차별점을 갖고 있다.
이런 특징의 징코샷은 정말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까?
징코샷 성분, 효능, 부작용, 가격 등을 주요 정보를 살펴본다.
징코샷이란?
징코샷은 대웅제약이 출시한 인지기능 개선제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녹색의 장방형 알약 형태 제품이며 하루 1번, 1회 1정을 복용하는 방식으로 사용된다.

징코샷 한 알은 은행엽조건조엑스, 즉 은행잎 추출물 240 mg을 담고 있다.
은행나무는 플라보노이드와 같은 성분을 바탕으로 우리 몸에 이로운 작용을 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은행나무는 구체적으로 노화에 따른 알츠하이머병, 천식, 우울증, 발기부전, 피로, 고혈압 등의 예방과 관리에서 나름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받는다.
가격은 약국마다 다르다.
징코샷 가격은 60정 제품 기준 5만 원 안팎 수준이다.
징코샷 효능
징코샷은 인지기능의 개선을 위해 사용되는 약이다.
세부적으로 집중력, 기억력을 개선하거나 현기증과 같은 증상을 완화하고자 할 때 사용될 수 있다.
징코샷 효능효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집중력 저하, 기억력 감퇴, 현기증(동맥경화 증상) 등 증상이 동반되는 정신 기능 저하
징코샷은 하루 한 알로 이런 증상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은행잎 추출물 고함량을 한 알에 담고 있기 때문.
기존 제품들은 한 알에 120 mg을 담고 있어 하루 2회 복용하는 방식을 따랐다.
징코샷은 이와 달리 한 알에 240 mg을 담고 있기에 하루 1회 1정만 복용하는 복약편의성을 갖췄다.
왜 240 mg일까?
관련 효능이 잘 드러난 용량이 240 mg이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은행잎 추출물 240 mg은 치매 증상 등의 관리에서 나름의 가능성을 보였다.
인지력 저하 및 치매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 9개를 체계적 고찰한 결과, 은행잎 추출물 240 mg 사용군은 위약군 대비 인지력 저하 속도가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은행잎 추출물은 인지능력 관리에서 쓰임새가 조명되나 관련 효능은 보다 많은 연구에서 확증될 필요성이 있다는 과제를 안고 있다.
징코샷 부작용
뇌기능개선제 징코샷 복용 시 주의해야 할 부작용은 뭘까?
징코샷은 신경계 관련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두통, 불면증, 불안, 혼란 등이 대표적이다.
징코샷은 또한 홍반, 가려움증과 같은 피부 관련 이상사례를 동반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해당 제품을 복용할 경우 조심해야 할 부작용들이 있다.
징코샷 부작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오심
- 두통
- 불면증
- 불안
- 혼란
- 홍반
- 부기
- 가려움증
- 알레르기성 쇼크
- 어지러움
뇌영양제 포스파티딜세린, 카르니틴 등의 효능 및 부작용
∗ 징코샷 등 의약품 관련 사항은 의사, 약사와 상의하세요.
∗ 이 글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약품안전나라, 미국 국립보완통합의학센터(NCCIH) 등의 정보를 참고로 작성됐습니다.
<참고>
-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8-023-32515-6#:~:text=All%20this%20information%20suggest%20that,randomized%20clinical%20trials22%2C23.
- https://nedrug.mfds.go.kr/pbp/CCBBB01/getItemDetailCache?cacheSeq=202301101aupdateTs2026-02-05%2016:51:35.0b
- https://www.nccih.nih.gov/health/ginkgo
-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10.1002/gps.4103
- https://journals.sagepub.com/doi/abs/10.3233/JAD-140837